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지평선한우명품관-사랑의 한우국밥 100그릇 나눔행사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11.24 18:48
  • 댓글 0

 

이헌송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 대표와 박준배시장의 부인 김주현씨가 어르신들의 식사를 살피고 있다.

'사랑의 한우국밥 100그릇 나눔행사'가 지난 13일 지평선한우명품관과 백산면 김제노인복지센터에서 동시에 있었다.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대표 이헌송)이 주최하고 벽골제 지평선명품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내 소외계층 및 재가노인,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및 환우들을 대상으로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에서 준비한 한우를 재료로 영양만점의 한우국밥이 제공됐으며, 음식 조리와 배식은 지평선명품관에서 맡았고, 박준배시장의 부인인 김주현씨도 함께했다.

  한우농가의 자원봉사 참여로 식사를 제공받은 어르신들은 직접 음식을 가져다 준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직원들은 정성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 조합원과 벽골제 지평선명품관 위주로 연 2회(전·후반기) 실시되는 한우국밥 나누기 행사는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헌송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았게 드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지평선한우가 전국최고의 명성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청진 시민/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