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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준 진봉면장,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최우수기관 선정 및 논타작물재배 우수'

 

구형준 진봉면장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구형준 진봉면장이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구형준 면장은 '2016~2017년 농산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과 올해 논 타작물 재배면적 전국 1위 달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형준 면장은 지난 1983년 농업직 공채에 입직한 후 지난 9월 진봉면장으로 부임하기까지 34년간 농업과 축산, 유통 등 농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업무를 두루 섭렵해 행정가이자 농업전문가로서 타의 모범이 되어 왔다.

  그간 농업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으로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과 더불어 이듬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는 구명준 면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FTA 등 어려운 농업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식량작물 분야의 고소득 창출과 농가소득증대, 우리시 농업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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