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행정
'시민안전보험' 가입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인적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시가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시는 지난달 동부화재해상보험·한화손해보험·현대해상화재보험과 시민안전보험을 계약했으며, 보장기간은 내년 10월 10일까지다.

  시민안전보험은 우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보험기간 중 전입자 포함)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 사망(15세미만 제외)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시 상해사망(15세미만 제외) 및 후유장애, 강도 상해사망(15세미만 제외) 및 후유장애, 익사, 자연재해사망(일사병·열사병 포함, 15세미만 제외)이다.

  시민안전보험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DB손해보험(02-475-8115)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올해 가입한 시민안전보험료는 2700만원으로 지난해 우리시 시민안전보험 보험금 지급 건 수는 총 3건(3천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