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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골제옆에 얼음손썰매장 운영이용료 3천원으로 저렴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12.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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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량면 용궐리 벽골제아리랑사업소 후문 맞은편에 위치한 4천㎡(1200평)의 논에는 얼음손썰매장이 개장했다.

  (사)대한가수협회 김제지부에서 총괄운영하고, 희망김제민원봉사대와 벼고을 초가이엉, 동아천막사가 후원하는 얼음손썰매장은 어른들에겐 추억여행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전통문화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썰매장운영을 기획한 대한가수협회 김제지부장 김정태씨는 "자치단체의 자생력이 문화관광산업과 경제도약의 기반구축에 좌우되고 있는 시점에서 벽골제 사계절 관광사업에 작게라도 참여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시작하게 됐다"면서 "빙질의 상태를 확인해가면서 제1회 김제시장배 전국손썰매대회와 제1회 전국 팽이치기대회, 제1회 눈사람콘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김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손썰매장은 내년 1월 25일(오전 7시~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썰매장은 모두 무료입장하지만, 손썰매 대여료는 스틱구매비 6천원의 절반가격인 3천원으로 저렴하며, 3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문의:010-3420-4025 또는 대한가수협회 김제지부 ☎063-542-2880)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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