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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지원이 달라졌어요"출산장려금 첫째부터 100만원
축하용품과 상품권 혼합지급

  출산장려지원에 따른 시 조례가 개정돼 올해부터는 첫째아이에 대한 출산장려금이 지급된다.

  보건소는 "기존 첫째아이에 대한 지원금이 없어 타시·군과의 형평성과 수평적 인구유출 억제의 최소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적용되는 개정안으로는 첫째아이 100만원, 둘째아이 200만원, 셋째아이 300만원, 넷째아이 500만원, 다섯째아이부터는 1천만원을 지급하며, 셋째아이부터는 10회 분할 지원된다.

  덧붙여 출생아를 대상으로 일괄 지급되던 출산축하용품 꾸러미는 출산축하용품과 상품권을 혼합돼 지원되며, ▲아기수유세트 ▲아기건강세트 ▲아기외출세트 3종류 구성 중 필요에 따라 선택 및 수령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이번 출산장려금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출산율 향상과 인구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담당(540-1321, 1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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