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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초등학교 총동문회 백재운 신임회장 취임"지역에서 우뚝서는 동문회 만들 터"

  동초등학교 정기총회 및 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오후 5시부터 목화회관에서 있었다.

  박보현 동문의 풍물놀이 한마당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동초등학교를 졸업한 박준배 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및 단체장,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이임하는 제5대 최창석(17회) 회장에 이어 백재운(18회)씨가 제6대 김제동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백재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문회를 운영함에 있어 넓게는 시민들에 대한 봉사와 좁게는 동문 상호간의 깊은 유대감, 우의를 증진시켜 지역에서 우뚝서는 김제동초 동문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서는 동문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동문들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깜짝 재능기부 이벤트로 판소리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후 이들은 준비된 만찬과 함께 그간 묵혀왔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면서 그때 그시절의 추억속 여행은 늦은 밤까지 지속됐다.

  한편 백재운 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조종현(18회)·김현태(21회)·노규석(21회)·소근섭(23회)·문병선(24회)·임종기(24회)·최영재(24회)·김성학(25회) ▲사무총장 최홍석(26회) ▲사무국장 민정수(24회) ▲재무국장 권혜경(31회) ▲감사 박상운(25회)·온충헌(24회)

백재운 신임회장이 최창석 이임회장으로부터 동창회기를 전달받았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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