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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김제향우회 회장단 회의 가져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2.2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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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김제향우회(회장 강완구)가 지난달 23일 서울 양재역 인근 레스토랑에서 첫 회장단 회의를 열었다.

  강완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취임식과 송년행사를 성대하게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회장단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오늘 여러가지 의제를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우리 향우회가 소통과 협력으로 활성화 되어 갈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최문식 명예회장은 "새해 여러분과 함께하는 지금이 행복하다"며, "앞으로 재경김제향우회가 최고의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재경김제향우회 회장단은 올해 첫 회의인 만큼 다양한 의제로 열띤 토론을 통해 재경김제향우회 한마음잔치와 자랑스러운 김제인상 제정, 고향과 향우회 교류, 향우회 산하단체지원, 전북장학숲 고향출신 격려 등을 결의했다.

  한편 재경김제향우회는 이날 올해 신임임원인 황상택(재경용지면향우회장) 상임부회장, 김화명 부회장, 이철선 수석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회장단회의를 마치고 재경김제향우회 발전에 모두가 함께하자고 결의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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