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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김제향우회 이낙근상임부회장 서울 송파구 오금동주민자치위원장 취임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2.2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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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김제향우회 이낙근상임부회장이 지난달 21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주민자치위원장에 취임했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은 예로부터 오동나무가 많고 가야금 만드는 장인들이 살았던 마을로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린 해발 200미터에 위치한 오금공원과 자연친화 하천인 성내천이 흐르는 풍요롭고 인심이 넉넉한 마을이며, 주민이 3만8천여명이 되는 송파구에서 제일 큰 동이다.

  이낙근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살피기와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 등 살기 좋은 동네, 살고 싶어 하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낙근위원장은 부량면 출신으로 벽량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재경부량향우회 사무국장을 역임, 벽량산악회장과 재경김제향우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이낙근베리커리 대표,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 중앙회 부회장과 강동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주민자치위원회 제5대 이낙근 위원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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