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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정비사업 추진

  재해·재난예방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하천정비사업이 오는 2022년까지 국비 등 1013억을 투입해 진행된다.

  우리시가 관리하고 있는 하천은 68곳(국가 3곳, 지방하천 11곳, 소하천 54곳)이며, 전체 길이는 220.8km에 달한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하천별 사업으로는 오는 2022년까지 188억(10.7km)이 투입되는 '용암천 동계지구 사업'과 내년 167억(6.8km)을 들여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있으며, 이 외에도 내년까지 마산천(4.3km·209억)과 신평천(2km·214억) 정비사업이 진행된다.

  '소하천정비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구산천 87억원(2.6km), 영등천 61억원(1.7km), 사정천 42억원(2.1km), 복호천에 45억원(1.1km)을 투입해 축제 및 교량 재가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하천 유지관리를 위해서도 풀깍기, 호안정비 등에 매년 11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SOC사업을 꼼꼼히 챙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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