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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면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벚꽃 바자회 열어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4.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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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맞이하는 꽃향기와 더불어, 함께 행복한 백구면을 위한 화합의 잔치인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벚꽃 바자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백구소공원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백구면 주민 화합을 위해 백구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은희)가 주관한 행사로 음식부스 운영을 통한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조은희 위원장은 "올해 네 번째인 사랑의 바자회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에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음을 믿는다"면서, "봄꽃이 이제 막 여린 꽃잎을 열고 있는 이 희망의 때에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얻어진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층이나 소외계층을 비롯해 이번 강원도 산불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백구면주민자치위원회가 개최한 벗꽃 바자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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