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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도예가, 초대전과 개인전목포생활도자박물관 기획초대전
익산W박물관에서 10번째 개인전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4.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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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온천 인근에서 토림도예공방을 운영하며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이상훈도예가가 목포시와 익산시에서 초대전과 개인전을 동시에 열고 있다.

  초대전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기획초대전으로 지난 12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도예에 담긴 회화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또 개인전은 이번이 10번째로 익산 W박물관에서 지난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소멸과 분출'을 주제로 (Black and White Hole)하고 있다.

  이상훈 작가의 작품은 고온 고압의 극한 환경에서 다양한 원소와 물질들이 비산하며 흡착되는 '고온연막 소성기법'과정을 통해 특정하게 표현되는 '생명과 우주'의 느낌을 신비롭게 담아내고 있다.

  김제초등학교와 원광대 도예과, 단국대 대학원을 졸업한 이상훈 작가는 현재 원광대 미술과 연구원, 한국공예문화협회원, 한국공예가협회원, 전북 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북공예가협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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