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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F&S에너지(주)·㈜평강BIM-우리시에 투자협약'379억 규모, 75명 고용창출'

  ㈜대승·F&S에너지(주)·㈜평강BIM가 지평선산업단지(㈜대승·F&S에너지(주))와 백구농공단지(㈜평강BIM)에 총 379억원을 투자하기로 시와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배 시장과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 나인권·황영석 도의원, 온주현 시의장과 기업 대표이사 및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대승은 지난 2000년부터 서흥농공단지에 제2공장을 두고 우리시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제조 중견 기업으로 지평선산업단지 내 제5공장을 증설해 247억을 투자하고 신규로 2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F&S에너지(주)는 수상 태양광 구조체를 생산하는 회사로 지평선산업단지에 80억원을 투자하고 30명을 채용, 투자협약과 함께 9916.8㎡(약 3천평) 분양계약도 체결했다.

  또한 익산 삼기농공단지에 본사를 두고 렉카 등 특장차를 생산하는 ㈜평강BIM은 백구농공단지에 52억을 투자해 신규로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투자를 결심한 각 산업체 대표들은 "김제시를 대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투자를 결정한 만큼 시와 협력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승·F&S에너지(주)·㈜평강BIM이 시와 투자협약을 맺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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