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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권 참고을 대표-장학금 5천만원 기탁"지역인재 육성사업에 도움돼 기쁘다"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4.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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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권 참고을대표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8일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윤권 대표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면서, "지역인재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뜻 깊은 일을 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순동산업단지에 위치한 (주)참고을은 참기름과 들기름, 고추장 및 된장 등을 생산하고 있는 종합식품 제조회사로 국민의 풍성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고향의 맛, 어머니 손맛'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적으로 한국의 맛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윤권 대표는 이번 장학기금 전달 외에도 지난 2013년에 취약계층을 위해 300대의 소화기를 전달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불우이웃을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가 하면, 지난달에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전주세관으로부터 세정협조자표창을 받는 등 지역과 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도 앞장서 지역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참고을 김윤권 대표가 장학기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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