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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면민의 날 성황특화식품 '토마토 보리빵' 인기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5.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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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성덕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달 27일 성덕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성덕면발전협의회(위원장 오윤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준배 시장을 비롯해 출향인 및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 앞서 국악, 장고춤 등의 민속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및 면민의 장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됐으며, 시상식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주민 백채종(71세)씨가 공익장, 양순용(73세)씨가 효열장을 수상했다.

  이어 중국무예예술단, 각설이, 부채춤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면민 노래자랑과 이벤트행사로 화합 한마당 잔치가 이어져 주민 상호간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특히 본 행사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성덕면의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토마토 보리빵'을 특화식품으로 선보여 인기를 끌었으며, 특화식품으로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오윤표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면민의 장에는 백채종씨가 공익장을 양순용씨가 효열장을 수상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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