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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어르신 효 한마당잔치'효사랑 실천 앞장'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5.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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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구면 어르신 효 한마당잔치가 지난달 27일 금구초·중학교 체육관에서 있었다.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한마당잔치는 금구면 500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평어린이집 아이들의 재롱잔치를 시작으로 노래자랑, 라인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금구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이)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들여 직접 준비한 식사와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각 마을 이장들은 자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행사장으로 모시고 오기도 했다.

  김순이 회장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공연을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오늘 행사를 계기로 점점 사라져 가는 효 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마당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각종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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