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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영화랑 놀자' 어린이 영화캠프 운영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5.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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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순)이 지난달 26일과 27일 1박2일동안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영화캠프를 운영했다.

  우리시 초등학교 9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랑 놀자'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학생들이 사전에 작성한 영화 시나리오가 감독(강사-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게 전달됐고, 학생들이 찍고싶은 영화에 필요한 촬영장비, 소품, 연기지도를 통해 영화를 제작했다.

  이번 영화 캠프를 통해 제작된 학생들의 영화는 각종 청소년 영화제에 출품될 계획이다. 4년째 지속되고 있는 영화캠프는 김제교육지원청과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가 협력해 지역 유관기관의 교육협력 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각종 청소년 영화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김효순교육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영화를 만든다는게 타지역에서는 쉽지 않지만, 우리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영화캠프를 운영해 보람을 느낀다"면서 "영화캠프를 통해 미래의 영화감독, 배우, 시나리오 작가 등의 다양한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제교육지원청이 1박2일간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어린이 영화캠프를 운영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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