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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임시휴관만경·금구분관, 어린이도서방 정상운영

  시립도서관이 30일까지 이용자 편의 증진 및 쾌적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휴관 한다.

  시립도서관은 시설공사에 따른 진동·소음·분진 등으로 인한 이용자 안전 확보문제로 도서관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총 42일간 자료실·일반열람실·문화교실을 포함 전면휴관하기로 했으며, 만경·금구분관과 어린이도서방(어울림센터 내)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시립도서관은 지난 1995년 준공이후 20여년이란 시간이 흐르며 노후화 돼 현대화와 재정비에 대한 요구가 있어 왔다.

  이를 위해 지난 1~4월 설계작업 및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지난 8일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리모델링공사는 문화교실·시청각실 무대신설 및 정비, 기타 노후화된 벽면·바닥 등 교체, 계단 미끄럼 방지패드 설치, 남자화장실 입구 가림막 보완 등으로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1층 아동실 옆에 수유실을 포함한 유아실을 신규 조성, 유아를 둔 학부모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휴관기간 동안 자료반납은 본관 외부 반납함을 이용하거나 만경·금구분관 및 어린이도서방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www.gimje.go.kr),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gjl.gimje.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540-4131)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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