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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우수 브랜드쌀, 우리시 3개 브랜드 선정

  ▲이택영농조합법인의 '방아찧는날 골드' ▲공덕농협의 '상상예찬 골드' ▲㈜새만금농산의 '새만금쌀'이 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우수 브랜드쌀 평가는 전북쌀에 대한 신뢰도 확보와 품질 고급화 및 차별화로 고품질쌀 생산을 유도하고, 유통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방아찧는날 골드'·'상상예찬 골드'·'새만금쌀'을 추천한 바 있으며, 전북도에서는 지난달 전문기관에 의뢰해 품위평가, 잔류농약검사, 전문 패널 식미평가 등 전문기관별 평가를 거친 후 시·군별 현장평가를 통해 계약재배농가 및 농가관리, 시설·품질관리 및 위생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과 서류점검 등을 실시했다.

  전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에 대해서 지속적인 품질관리 유도 및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북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며, 우수 브랜드 경영체에 홍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북도 우수 브랜드쌀에 우리시에서 추천한 3개 브랜드가 2년 연속 선정된 만큼 김제쌀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중점 관리함으로써 품질 고급화로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 명품쌀로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남성훈 기자 nam3055@naver.com

전북도 우수 브랜드쌀에 우리시 '방아찧는날 골드'와 '상상예찬 골드', '새만금쌀'이 2년 연속 선정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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