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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 부시장 취임전대식부시장은 전북도로 전출

 

전북도로 전출된 전대식 부시장 후임으로 허전 부시장(사진·54)이 취임했다.

  지난 1일자로 부임한 허전 부시장은 1965년 부안군 보안면 출생으로 전북대사범대부속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9월 우리시 황산면사무소에서 공직의 첫발을 디뎠다.

  이후 도청 태권도공원담당, 익산시 동산동장, 익산시 투자유치과장, 도청 관광산업팀장·건설행정팀장을 역임했고, 2017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전북도 문화관광재단 파견, 중국사무소장 등 주요 직책을 거쳤다.

  허 부시장은 취임 이후 우리시 주요 기관, 단체 방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8일과 9일에는 실과소별 업무보고로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

  취임소감으로는 "앞으로 박준배시장을 중심으로 1300여 직원들과 함께 시정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김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임 전대식 부시장은 같은날 도청 지역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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