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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회 회장단 및 읍면동 사무국장 연석회의한마음체육대회 9월 21일(토) 갖기로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7.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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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김제향우회 회장단 및 읍면동 사무국장 연석회의가 지난 21일 오후7시부터 양재역주변 엘린포레레스토랑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병준사무총장으로부터 제9회 김제향우인 한마음체육대회에 대한 총괄적인 개요를 듣고 중요 사항에 대해 전체 협의로 성공적인 행사를 다짐하며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회의에서 강완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회장단 및 읍면동 사무국장들이 힘을 모아 나간다면 고향의 가치를 높이고 각자 발전은 물론 우리 김제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세력으로 발전될 수 있다"면서 "이곳에 모인 임원들의 역량과 힘을 모아 체육대회를 지원해 주신다면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봉구자문위원은 "향우들의 모인 자리를 함께 할 때마다 가슴에 뜨거움을 느낀다"며 "향우의 정을 나누고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가는 김제향우인한마음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소망을 담아 건배를 제의했다.

  온규석고문은 "강완구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하루 하루를 즐겁게 사는 것이 최고"라고 강조했고, 이후돈상임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향우인들의 결집과 김제발전의 메아리가 전국적으로 울려퍼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이날 회장단회의 및 사무국장 연석회의에서는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 행사이므로 향우인 한분 한분이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뜻을 모았으며, 추후 재경김제향우회 사무국 및 읍면동 사무국장 연석회의에서 세부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제9회 한마음체육대회가 향우인들의 소통과 정보교환장으로 마련되어 정겨우면서도 재경김제향우회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향우인들의 대제전으로 향우회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기를 다짐했다.

제9회 김제향우인한마음체육대회 성공적인 성료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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