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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정례모임8월에는 여름소풍 가기로 결정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7.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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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회장 조병엽)가 지난달 20일 노원역 주변식당에서 노원을 중심으로 강북지역에 거주하는 김제향우들이 모인 가운데 정례모임을 가졌다.

  조병엽회장은 "앞으로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에도 건강을 챙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희망한다"면서 "오늘 참석한 향우들이 우리 향우회의 중심이 되는 소중한 분들이므로 노원과 강북지역에서 활동력을 신장시켜 지역에 중심이 되는 인물들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창현 전 회장은 "정례모임때마다 노원·강북지역 향우들이 모여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우리향우들이 허심탄회한 만남이 되길 기원"했으며, 김현태고문은 "많은 김제향우들이 노원·강북지역에 살고 있으므로 주변향우들에게 홍보하여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재노원강북김제향우들은 서로 그간의 소식을 묻고 덕담을 나누면서 더욱 많은 향우들이 모일 수 있도록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입을 모았으며, 다가오는 8월에 지난해처럼 여름소풍을 가기로 결정하고 많은 향우들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결의했다.

다가오는 8월에 향우회 여름소풍을 계획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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