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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도 희망도서 대출 가능

  시립도서관이 지난달 19일 관내 요촌동에 위치한 삼화서점·제일서점과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립도서관에 소장돼 있지 않은 도서 중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가까운 서점을 이용해 대출하는 서비스로 읽고 반납된 책은 도서관에 납품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시립도서관 회원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삼화서점 또는 제일서점을 방문, 신청 후 책을 대출하면 된다. 단 ▲각종 수험서 ▲문제집▲ 시리즈물 ▲고가도서(권당 5만원 이상) ▲학습만화 ▲무협지 ▲판타지소설 ▲잡지 ▲출간된 지 5년 이상 된 도서 등은 대출이 불가하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만족과 지역서점 활성화, 시립도서관의 다변화 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 구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기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540-4167)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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