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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시민의장 수상자 선정

  올해 김제시민의장은 문화장 김선유씨, 효열장 박용신씨, 체육장 서성인씨가 받게됐다.

  시는 제25회 김제시민의장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29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24일간 후보자 접수를 받은 결과, 마감일까지 문화장 2명, 공익장 1명, 효열장 1명, 체육장 1명 등 4개분야 5명이 접수를 마쳤다.

  시민의장 수상자 선발을 위한 심사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심사위원 30명 중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심사결과 공익장에서만 선정 기준인 출석 심사위원 3분 2 이상(20표)의 찬성을 얻지 못했다.

 

문화장 김선유
효열장 박용신
체육장 서성인

△문화장 수상자 김선유(74·김제문화원장)씨는 2012년 문화원장 취임 이후, 문화예술발전에 봉사한 점과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해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효열장 수상자 박용신(55·성덕면 대목산마을 이장)씨는 경제적인 어려움 가운데서도 시모와 시숙, 조카 등을 정성으로 섬기는 등 헌신적인 가족사랑을 실천해 온 공이다.

  △체육장 수상자 서성인(59·전 김제시체육회 사무국장)씨는 김제시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각종 대회 유치 및 성공개최로 우리시 체육발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고, 김제 최초 대한민국 최연소 태권도 공인 9단에 승단하는 등 시 위상 및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이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27일 지평선축제 개막식장인 벽골제 특설무대에서 있을 예정이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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