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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예랑FC, U15중학교 축구팀 창단

  김제예랑FC(대표 최정호·단장 최남림)가 U18고등학교 엘리트 축구팀 창단에 이어 지난 14일 예수사랑교회에서 U15중학교 축구팀 창단식을 갖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창단식은 예수사랑교회 최정호 목사를 비롯해 김종회 국회의원, 나인권 도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창단예배를 시작으로 창단식, 개회선언, 환영사, 축사, 감독 및 선수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예랑FC는 총감독 및 U15중학교 축구팀 감독으로 백송씨를 선임했으며, 강예성(덕암중) 외 16명의 선수들은 앞으로 김제예랑FC 소속 선수로서 본격적인 엘리트 체육활동을 펼쳐가게 된다.
  최정호 대표는 창단식에서 "예수사랑교회와 지도자, 선수 및 김제축구협회 등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이 하나가 돼 사랑받는 김제예랑FC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창단한 김제예랑FC 고등학교 축구팀은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16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치러진 고등부리그에서 4승 2무 8패(8개팀 중 6위)를 기록하는 등 명문구단으로 나아가기 위한 경험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김제예랑FC 중학교 축구단이 창단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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