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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농원마을, 영·호남연합회 및 망향제로 그리움 달래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12.1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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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7회 황해도영·호남청년연합회(회장 이상군) 만남의 날 및 망향제가 지난 2일 용지농원마을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는 영·호남청년연합회의 화합을 위해 관내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는 등 친선교류 및 유대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상군 회장은 "황해도영·호남청년연합회 친선교류를 통해 화합과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즐거웠다"면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들의 아픔이 치유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통일이 돼 그리운 고향 땅을 밟을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전했다.

용지농원마을에 모인 황해도영·호남청년연합회가 망향제를 올리고 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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