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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김제모악기우회 개편대회 열려신임회장에 김대연 홍대교수
5월초 김제에서 바둑대회 개최
<서울>창립 16주년을 맞이하는 재경김제모악기우회는 지난 14일 기구개편대회를 갖고 김대연 홍익대 명예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하는 등 새 임원진을 구성하였다.

재경김제모악기우회는 재경김제 바둑동호인 53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매달 친목 바둑대회를 통해 기량을 겨루며 회원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있다.

재경김제모악기우회는 다음달 초 김제시에서 김제모악기우회 초청으로 바둑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임 임원진은 아래와 같다.

▷고문: 윤상옥(전도로공사부사장)·류인극(김제향우회상임고문)
▷회장: 김대연(홍익대학교 명예교수)
▷수석부회장: 송영찬(모악기우회창립자)
▷부회장: 임창환(주 벽성기획사장)·조 영(세무사)
▷감사: 오윤근(세무사)·조순형(재경김제향우회수석부회장)
▷사무국장: 나정석(전시청공무원)

서민철  ks808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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