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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료점검 실시
시는 대기환경오염의 주범인 자동차배출가스로 인한 대기환경보호를 위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을 무료점검의 날로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자동차공업사 3개소(신일공업사·우리공업사·김제신협공업사)의 협조를 얻어 자동차 배출가스를 무료로 점검할 계획이며, 관내 운수업체나 경찰서, 운전학원 등 차고지 출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자동차배출가스 지도단속실적을 보면 총 24회에 걸쳐 4920대를 점검, 이중 48대를 적발해 과태료(32대 695만원)·사용정지(3대)·시정(16대) 등의 초치를 취했고, 차고지를 찾아가는 19회의 무료점검을 실시하여 1231대를 점검, 이중 202대의 위반차량을 현지 시정조치한 바 있다.
환경과 임병민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성근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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