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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오해식 소방관 명예퇴임식 가져

  김제소방서(서장 윤병헌)가 지난달 31일 서내 강당에서 25년간 소방발전을 위해 헌신한 오해식 소방관(60)의 명예퇴임식 가졌다.

  오해식 소방관은 1995년 소방에 입문해 김제소방서를 시작으로 부안소방서, 완산소방서에 재직했으며, 최근에는 교동119안전센터 팀장을 맡아왔다. 재직 중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장관·도지사 표창 등 많은 표창을 받았으며,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본지 시민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소방가족 및 가족 지인이 참석한 퇴임식은 퇴직자의 소회와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가족 및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 전달, 단체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 됐다.

  오해식 소방관은 "지난 25년은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소방관으로서 행복한 기간이었다"며 "별 탈없이 명예퇴직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료들과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해식 소방관의 명예퇴임과 새로운 출발을 동료 소방관들이 축하하고 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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