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갤러리
<카메라고발> 새로 지은지 얼마나 됐다고...

대통령 국정과제인 치매 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35억4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요촌성당 후문쪽에 문을 연 치매안심센터 출입구 인근의 대지가 길이 2m, 깊이 50cm가량 주저 앉았다. 이 건물은 지난해 열린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됐던 건물이기도 하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