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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후보, 전주 완산을에서 선전우리시 출신 유일하게 타지역 출마

 

우리시 금산면 출신으로 19대 국회의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이상직(사진·57)후보가 전주완산을선거구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아 국회 재입성을 노리고 있다.

  이상직후보는 1962년 금산면 원평리에서 부친 이윤우씨의 8남매중 막내로 태어나 금산초등학교 6학년 때 전주로 전학, 전라중과 전주고를 거쳐 동국대 경영학과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경영학석사)했다.

  이후 이스타항공그룹을 창업하고 플랜트 전문회사 (주)케이아이씨 뿐 아니라 삼양감속기(엘리베이터 동력전달기기 제조), 현대종합기계(압력분사기기 제작), 동명통산(자동차 고무부품 제조), 새만금관광개발(부동산개발), 이스타투자자문, 이스타벤처투자, 이스타항공 등 14개 회사를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전주완산을선거구에는 민주당 이상직 후보를 비롯해 7명의 후보가 등록한 상태다.

  이상직후보는 "모악산 자락인 김제 원평에서 어릴 적 꿈을 키웠고, 기업인과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의 경험을 살려 고향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고향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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