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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간 추문 꼬리 물어해당 의원 "근거없는 유포 좌시 않겠다"

  최근 시의회 남여 의원간의 추문이 꼬리를 물면서 확산되고 있으나, 해당 의원은 "근거없는 모략적 유포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상한 소문은 지난해 11월 시의원 13명이 7박9일간 미국 연수를 다녀온 후 부터 일기 시작했다. 소문이 입에서 입을 거치면서 더욱 부풀려졌고 공인인 해당의원에게는 헛소문일 망정 치명상을 안기고 있다.

  해당 의원은 "하필 총선을 앞둔 시기여서 참고 있었지만, 총선이 끝났으니 허위사실의 진원지를 찾아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온주현 의장도 "진즉부터 기자회견을 통해서라도 입장을 밝히려했으나, 괜히 이상한 소문만 더욱 확산될까봐 하지 않았다"면서 "소문은 근거없는 허위이며 이러한 악의적 소문을 퍼트리는 행위에 대해 김제시의회의 위상을 위해서라도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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