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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0.06.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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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 문화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개발하고자 마련된 '관광기념품 공모전 출품작 심사'에서 ▲옹기로 만든 반상기 세트인 '행복한 밥상'(매산토기 이석용) ▲전통 한지로 우리시 캐릭터 지평이를 표현한 '허수아비 오르골'(전통공예 한지사랑 김경순) ▲하소백련지의 연잎을 형상화한 '연잎찻잔세트'(팔봉도자기 박광철) ▲쌀, 연꽃 등 우리시 상징물을 적용한 옹기합(안시성옹기 안시성) 등 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우리시 역사와 문화적 특색이 담긴 관광지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시는 지난 2월17일부터 4월3일까지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실시, 총 36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및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작품의 상징성과 상품성, 디자인, 가격적정성, 품질수준, 대중성 등을 종합해서 평가한 결과 총100점 만점 중에 70점 이상인 작품 5점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을 각종 박람회나 축제, 관광안내소 전시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하는 한편, 관광기념품점 입점 등 우리시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선정된 옹기 '행복한 밥상'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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