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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공인 대상 친절서비스 강연회 열려
"지역경제 회복은 친절서비스로부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친절서비스 강연회"가 지난 28일 오후 2시 시청 제2청사 3층회의실에서 관내 상공인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기업 전문강사인 여운걸 HMI서비스센터 소장이 강사로 초빙돼 '서비스 개선의 중요성'을 주제로 약 2시간에 걸쳐 열띤 강연을 펼쳤다.


여소장은 이날 강연에서 "서비스 개선이 곧 경쟁력"이라면서 "고객을 기분 좋게 하고 구매욕구를 높이는데 친절서비스만한 요소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어차피 고객은 가격이 저렴한 곳을 찾아다니게 되어 있지만 이왕이면 기분 좋은 곳을 찾지 않겠느냐"며 "언제까지 지역민들의 애향심에만 기대지 말고 지역주의 탈피와 시야 확대로 경쟁력을 높이라"고 충고했다.


친절서비스가 판매촉진을 불러오고 지역경제 회복의 큰 물줄기가 될 것이라는 것이 이날 강연의 요점이었다.


김재명 기자 kjm@kimjenews.co.kr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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