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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약사회, 시정간담회 및 봉사활동 전개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0.12.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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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약사회(회장 김수길)가 지난 4일 시와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를 갖은데 이어 지난 20일 입석동 성암복지관을 방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불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먼저 시와 간담회 자리에서 약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정 전반에 대한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약사회와 시는 우리시 약무체계를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지난 20일 약사회는 입석동에 위치한 성암복지관을 방문해 15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30채를 전달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사랑의 이불 전달은 여약사회가 주관하고 전북도 여약사회와 김제약사회가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길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외로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제약사회는 현재 40여명의 약사들이 우리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이불 전달 외에도 장학금전달 등 묵묵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쌓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귀감을 얻고 있는 중이다.

약사회가 소외된 이웃에게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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