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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리시 코로나19 확진자 16일 10시 현재 총 75명<제6보>14일 62명에 이어, 15일 13명 추가

 

지역사회에 코로나19 집단감염 사실이 전파되자 선별진료소 앞으로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ㄱ요양원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밤 새 추가확진자 소식이 전해졌다.

  시는 16일 오전 10시 브리핑을 통해 지난 14일 62명(원장 1명, 종사자 18명, 사회복무요원 1명, 입소자 40명, 가족 2명)에 이어 15일 13명(종사자 10명, 입소자(사망) 1명, 타시설 사회복무요원 1명, 가족 1명) 등 현재까지 총 7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5일 확진판정을 받은 인원중 특이사항으로는 무증상자가 4명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선별진료소를 기존 2곳에서 요양원 현장에 추가로 설치(총 3곳), 역학조사반을 35개반으로 증설해 대응하고 있다.

  한편 확진자 중 일부가 시내권 ㅁ병원 및 ㄱ식당에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시 방역당국이 동선파악 및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관련자들에 대한 확인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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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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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0-12-16 16:25:33

    브리핑룸이 따로 있지 않고 비대면으로 방역당국이랑 접촉하시나요? 현재 코로나 관련 이동동선 관련해서 가타부타 말이 많은데, 질문 좀 해주세요. 기본적으로 저도 관련법에 의거하여 개인정보 및 상호 등은 파악과 조치가 되었을 경우 공개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른 지자체들은 이름, 나이, 성별, 소속 등 개인정보도 가리고 상호명도 가린 정보 정도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정보라도 투명하게 공개되야 불필요한 잡음이 시민들 사이에서 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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