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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자 김제여고총동문회장 도지사 표창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01.0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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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량면 출신 정영자(사진) 김제여고총동문회장(김제향우회 자문위원)이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정영자회장은 전라북도체육회 부회장으로서 전북도민을 위해 체육시설 확충, 지도자 증원 배치와 처우개선, 도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를 실시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학교체육, 전문체육, 생활체육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선순환시스템을 이루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체육인수를 확장하는데 물신양면으로 지원하여 체육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재경김제향우회 부회장과 자문위원을 봉사하면서 각종행사가 성공적으로 성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우인들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등 활성화를 꾀했다.

  이외에도 김제여고 총동문회장을 23년 동안 역임하면서 우수한 중학생을 김제여고로 입학시켜 다양한 장학제도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대학입학율을 높이는 등 후진양성에도 기여했다.

  모교인 숙명여자대학교에 12억을 지원해 우수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재도 매년 1천만원을 후원, 30여명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격려했으며, 숙명여대에 강의실 2개실을 확충하여 정영자강의실을 만드는 등 교육시설 지원에도 아끼지 않는 등 전북인의 자긍심을 고취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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