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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갖고 시민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보다 더한 다사다망(多事多忙)의 한 해 였습니다.

  전 세계적인 펜데믹 상태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나라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몸부림쳤지만 나약한 존재라는 인식과 함께 삶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래도 2021년(辛丑年), 신(神)은 우리에게 희망이라는 선물을 줬습니다.

  우리는 기쁨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고귀한 선물인 희망을 품어서 힘차게 올 한해를 시작할 것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시를 책임져 온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님과 도의원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특히 어려운 코로나19 정국에서 국가예산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온 결과 많은 국비 및 도비를 확보한 국회의원과 시장의 원활한 파트너쉽,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도·시의원 등의 애향심과 협심 덕분이라 생각하고 시민들과 함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여름에는 파리가 꾀기 마련이요, 숲을 거닐면 모기에 뜯기는 법이다'는 에머스의 말처럼 '작금의 우리시 현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각자의 일상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김제시민의신문사가 시민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위해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우리시 인구증가를 위해 시의 혜택을 받고 있는 의료인, 고위 공무원 등 사회지도층의 김제시 실제거주를 권합니다.

  우리시도 타 시도 대비 교육·문화·환경 등 거주여건이 많이 개선되고 있고, 이미 상당부분이 개선 됐습니다.

  다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지역 상품권을 잘 이용하는 한편 소상공인을 위해서 사용자나 업소 모두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권 시장을 확대 및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시민들께서는 사소한 물건이라도 지역에서 구입하는 것은 물론 각종 업소도 지역의 업소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 다음으로는 서로 칭찬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우리 신문사부터 칭찬릴레이 등의 캠페인을 벌이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요즘 각종 매체와 정치권에서 '내로남불',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 등의 부정적인 속언들이 심하게 오가고 있습니다.

  성서에서도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끌만 보려는 한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우리시는 시민 모두가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등 힘을 하나로 모아 발전을 견인했으면 합니다.

  끝으로 신문사의 어려운 여건에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한편, 김제발전을 위해 애향심으로 변함없이 후원해 주시는 재경향우회에도 거듭 감사드립니다.

  내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제시민의신문  webmaster@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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