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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시와 김제사랑품권 판매대행 협약

  시와 산림조합(조합장 함길권)이 지난달 15일 김제사랑상품권 판매·환급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조합에서도 김제사랑상품권을 구입하고 가맹점 환전이 가능하게 됐으며, 기존 농협은행과 우체국, 전북은행, 지역 농·축·원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33개소의 판매대행점에 이어 1곳이 추가돼 총 34개소 금융점포로 늘었다. 

  현재 김제사랑상품권은 지류형 5천원권, 1만원권과 지난해 7월 출시한 카드형 상품권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개인 할인구매 한도가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됐다.

  함길권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산림조합이 시와 지역상품권 판매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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