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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 금동지구, 새뜰마을사업 중앙공모 선정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 중앙공모에 지난 4일 신풍동 금동지구(금성여중 일대)가 최종 선정돼 국비 28억원, 도비 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억원을 지급받게 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주거취약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주민의 안전확보, 주택정비지원, 생활인프라 개선 등 기본적 생활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대상지인 금동지구 일원은 신풍동 금성마을과 동신마을로 구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지속적인 인구 유출 등 주거지역이 활기를 잃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고령 노인 및 노동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 다수가 장기 거주하고 있어 지역민에 대한 사회적보호가 필요, 새로운 활력 부여가 절실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금동지구는 6만2677㎡를 오는 2024년까지 4년간 '정이 흐르는 마을, 사람에 물드는 금동마을'을 비전으로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주택정비 ▲휴먼케어를 추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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