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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졸음쉼터, 농특산물 판매장 개소

  공덕졸음쉼터 농특산품 판매장이 지난달 10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공덕새싹협동조합 김경성 조합장을 비롯해 박준배 시장, 이원택 국회의원 및 공덕면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특산품 판매장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공덕졸음쉼터 농특산물 간이판매장에서는 공덕에서 생산된 상상예찬 쌀, 고구마, 토마토 등 친환경 농산품과 고구마 말랭이, 고구마양갱, 사과칩, 배칩 등 지역 농산품을 팔고 있다. 

  한편 공덕졸음쉼터는 전주-군산 간 상·하행 구간에 1개씩 각각 20여대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다. 또한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해 주차장 진입 전 주차가능 대수를 미리 확인하고 진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쉼터에서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도록 공공와이파이도 설치됐다.

공덕졸음쉼터 농특산물 판매장이 문을 열었다.

류춘열 시민기자  ycy4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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