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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이병준 서울본부장, 지역발전 공로 서울특별시의장 표창

  본지 이병준 서울본부장(재경김제향우회 사무총장)이 지난달 23일 지역사회 발전 공로를 인정 받아 서울특별시의회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병준 본부장은 서울 중계동 염광아름빌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으로 공동주택관리법 등 제반법규를 준수하며 입주민들의 신뢰속에 ▲가을행복만들기축제 ▲금연아파트 가입 ▲나무 이름표찰 붙이기 ▲아름다운 꽃심기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한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노원구아파트협의회 사무국장으로 봉사하면서 권역별회장단 및 임원진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더불어 화합 및 위상 정립에 기여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 외에도 노원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힐링한마당축제, 당현천물소리축제 등의 기획도 이번 수상에 한 몫 했다.

  이병준 본부장은 "지역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제가 표창을 받게 됐다"면서,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지역이나 고향발전을 위해 묵묵히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병준 본부장은 ▲전주교육대학교 총학생회장 ▲건국대학교대학원사회체육학과 원우회장▲제17회 세계잼버리 운영위원(한국고전놀이분단)▲노원탈축제퍼레이드분과위원장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대의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19년 8월 교장으로 퇴임한 후 현재는 서울 노원구와 고향인 김제를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하고 있는 중이다.

  주요 표창으로는 ▲한국스카우트총재표창 ▲서울시교육감표창(3회) ▲교육인적자원부장관표창 ▲문화관광부장관표창 ▲녹조근정훈장 등을 받았다.

이병준 본부장이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을 받고 노원구호남향우회연합회 남상록 회장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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