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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병원에 산부인과 신설

  지난 1월부터 중단됐던 우리시 산부인과 관련 분만진료가 이르면 내년 초 재개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보건소는 분만산부인과 개설을 위해 산부인과를 신설한 우석병원에 시설개선 및 장비구입, 간호인력 등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현재 우리시를 포함해 부안군 등 전북도 서남권의 경우 분만산무인과가 전무한 상황으로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전북 서남권 산모들의 안전한 분만과 신생아의 건강 인프라 구축 등 인구정책의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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