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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세상을 향해 나아갈 터"지평선로타리 신성욱 회장 취임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07.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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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70지구 지평선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달 18일 오후 7시 목화예식장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평선로타리클럽 임원단 이·취임을 축하했다.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성욱씨는 취임사를 통해 "내 부모만 부모로 여기지 않고, 내 자식만 내 자식으로 여기지 않으며, 이웃의 어른을 내 부모처럼, 동네의 아이들은 내 자식처럼 돌보는 세상 그 '대동세상'은 오래전부터 김제인들의 꿈이였다"며, "이 땅의 많은 선조들이 꿈꾸어 왔던 대동세상을 향한 발걸음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성산로타리클럽의 스폰서 클럽으로 창립한 지평선로타리클럽은 우리시에서 다섯번째로 탄생된 봉사단체로서 평소 독거노인 생필품전달,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 불우이웃돕기 쌀 기탁 등 자체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구남진·유임수·조만희·정진수·김승일씨가 동참하면서 현재 41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신임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신성욱 ▲차기회장 김환영 ▲부회장 정훈·이준성·소무섭 ▲총무 김환영 ▲재무 황용길 ▲클럽관리위원장 최호길 ▲맴버쉽위원장 김휘준 ▲공공이미지위원장 박종혁 ▲봉사프로젝트위원장 정경원 ▲로타리재단위원장 이승복

지평선로타리 신입회원들이 신성욱 회장 앞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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