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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의 정신 계승 위해 충효거리 지정'김제관아에서 전통시장까지'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09.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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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일원의 활성화를 위해 김제관아에서 향교를 거쳐 성산공원과 전통시장을 잇는 '충효거리'가 조성됐다.

  시는 충효거리 지정을 위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타 시군의 테마공원을 벤치마킹을 한 결과 김제관아~전통시장 일원 약 1.5km 구간으로 정하고 김제향교 앞 만화루 광장에 충효거리 안내판을 설치했다.

  김제관아와 향교는 국가 사적 제482호로 지방 행정기관인 김제관아와 국립중등교육기관인 향교가 동시에 보존되고 있으며, 사적지 내 소재한 내아(전북도 유형문화재 제61호)는 국가보물 지정심의를 위한 문화재청의 현지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옛 중심거리에 특화된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새로운 관광자원화를 통한 구도심의 활성화로 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관아에서 전통시장까지 이어진 충효거리가 조성됐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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