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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 요촌동 출신 태권도인, 김경식 지도자 대통령 체육훈장 수여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11.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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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 요촌동 출신 김경식(45) 전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지도자가 지난 1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59회 대한민국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체육훈장을 받았다.

  체육발전유공 훈·포장은 우리나라 체육발전을 위해 공헌 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체육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대회별 평가 기준에 따른 합산점수, 훈격별 적용 국제대회 기준의 충족 여부와 활동 등에 따라 정해진다.

  김경식지도자는 2014년부터 장애인 태권도에 대한 인식변화를 통해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를 하면서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지도자,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기초종목 지도자 등으로 활동하다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했다.

  김경식 지도자는 중앙초등학교를 다니던 1982년, 서성인(60·태권도공인9단) 관장을 만나 김제화랑체육관에서 처음 태권도를 시작해, 현재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13년차)으로 활동하며, 서울 성수동에서 국가대표 김경식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통령 체육훈장을 받은 요촌동 출신 김경식 태권도 지도자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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