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행정
승강장 방한시설 설치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12.27 14:33
  • 댓글 0

  동절기 한파 및 폭설에 대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시내버스 승강장에 방한시설(방한텐트, 탄소발열의자 등)이 설치됐다.

  동절기 방한시설 설치사업은 지난 2019년 김제역 승강장 외 3개소를 대상으로 시작해 그동안 추운 날씨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힘들었던 시민에게 호평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속적인 시민의 설치 요청이 늘어감에 따라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방한텐트 17개, 탄소발열의자 16개를 김제역과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와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부량면, 진봉면 등) 중심으로 추가 설치했으며, 이와 함께 기존에 설치된 45개소 버스승강장의 68개 탄소발열의자에 대한 시설 점검도 마쳤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에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방한시설이 설치됐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청진 시민/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