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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부임해 영광이다"김광수 신임 부시장 취임

 

신임 부시장으로 김광수(57·사진) 전라북도 공항하천과장이 부임했다.

  지난 3일자로 부임한 김광수 부시장은 1964년 우리시 순동 농원마을 출생으로 북초교와 중앙중, 김제고를 거쳐 전북대 농공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3월 부안군청 근무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했고, 1992년부터 1995년 5월까지는 김제군청과 김제시청에 근무한 바 있다. 이후 전북도청 관광총괄과 관광자원개발팀장, 주택건축과 도시재생팀장, 항만공항하천과 하천관리팀장, 공항하천과장을 역임했다.

  김 부시장은 "훈훈한 정이 넘치는 고향에 근무하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근무하는 동안 고향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년4개월 동안 근무했던 강해원 부시장은 전북도청 자치행정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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