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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의방송 특별기획, 시장출마예정자 6명 릴레이 인터뷰공약과 이슈에 대한 의견 들어

  종이 신문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본지가 지난해 10월 14일 개국한 김제시민의방송(대표 배준식)이 시장출마예정자 6명에 대해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김제시민의방송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각종 선거 출마예정자에 대한 바른정보를 제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적임자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릴레이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달 2일부터 24일까지 6회에 걸쳐 본지 홍성근 편집국장의 사회로 김제시장 출마예정자 릴레이 인터뷰를 생방송으로 이어왔고, 실시간 시청자 질문을 받아 바로 출마예정자의 답변을 듣기도 했다.

  △지난 2일에는 이홍규 더불어민주당 김제지역발전위원장 △6일에는 구형보 전 전북도청 복지여성보건국장 △9일에는 신성욱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감사 △13일에는 정호영 전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16일에는 정성주 전 김제시의회의장을 만났고 △24일에는 박준배 시장을 차례로 만났다.

  방송에서는 △김제시민에 대한 인사말에 이어 △시장 출마를 결심한 시기와 출마 이유 △자신의 학력과 경력 △자신의 주요 공약 3가지 △민주당에 대한 평가 △무분별한 공공건물 신축에 대한 견해 △자신 다음으로 시장에 적합한 인물 등을 물었다.

  자신의 주요 공약 3가지로 이홍규씨는 관광도시 김제·탄소 중립도시 김제·특화 농업도시 김제를, 구형보씨는 김제시민 추모관 및 추모공원 조성·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육성·대규모 물류단지 조성을, 신성욱씨는 예산 편성권 시민에게 위임·혁신적 유통시스템 구축·김제형 혁신도시(타운) 건설을, 정호영씨는 김제 쇠퇴원인 치유·도시기본계획 전면 재조정·새만금신항만 김제관할 관철을, 정성주씨는 범시민 정책심의기구 구성·김제미래를 위한 새만금 인프라 구축·원도심 중심의 사계절 지평선축제 개최 여건 조성을, 박준배씨는 김제형 청년정책추진·새만금 복합용지 개발·새만금세계물류박람회 개최를 꼽았다.

  논란이 되고 있는 서예문화전시관 신축에 대해서는 정성주씨만 확실한 반대입장을 보였다.

  김제시민의방송은 시장출마예정자 뿐 아니라 전북도지사 출마예정자 안호영·김윤덕 의원과도 지난 23일과 28일 각각 인터뷰를 갖고 김제관련공약과 새만금 관할권에 대한 입장 등을 들어봤다.

  방송은 앞으로 도의원과 시의원 후보에 대한 검증의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방송을 보려면 유튜브에 접속한 후 검색창에서 '김제시민의방송'을 검색하면 된다.

화면캡쳐해서 한장 넣어주삼~~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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