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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내사랑꿈나무장학재단 김제시지부 한광수 신임회장 취임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2.03.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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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북내사랑꿈나무장학재단 김제시지부(회장 강동형)가 지난 10일 오후7시 신풍동 한 음식점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간략히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제13대 강동형 회장에 이어 한광수(백제광고)씨가 제14대 회장에 취임했으며, 홍혜경씨가 총무를 맡고 류충렬씨가 재무로 활동하기로 했다.

  신임 14대 한광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문화가족단체와 유기적인 관계유지는 물론 이주여성세대 및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 및 문화탐방 등 다각도로 관심을 갖고 우리시 미래를 위한 과감한 투자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창립된 전북내사랑꿈나무장학재단 김제시지부는 초대지부장에 배호종씨를 선두로 현재까지 회원들이 자발적인 친목강화와 모금활동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지원 및 소외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취임 한광수 회장(좌)과 이임 강동형 회장(우)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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