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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한궁협회 창립초대회장 최남림목사 추대

  김제시한궁협회가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 창립됐다.

  한궁은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으로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종목인 궁도, 그리고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살려 개발됐다.

  안전한 자석식 한궁핀을 한궁 표적판(1~10점)에 왼손, 오른손 각각 5회씩 던져 양손합산 점수를 비교해 승패를 가리는 종목이다. 양손운동을 통해 좌·우 집중력과 팔의 유연성 및 근력을 키우고 신체의 좌우 평형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한다.

  김제시한궁협회는 교월동 한 음식점에서 가진 창립총회에서 정관과 규약을 확정하고, 초대회장으로 최남림목사를 추대했다.

  최남림목사는 회장수락 인사를 통해 "체는 체육, 인은 인성, 지는 지혜로 변화와 도약을 하라는 의미에서 체인지로 체인지하자"면서 "한궁은 사랑운동이므로 한궁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몸을 건강하게 하자"고 말했다.

김제시한궁협회가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됐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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